눈으로 질병 진단하기!
건강한눈은 흰자위와 검은자위가 모두 투명하면서 빛이나고 선명하다.
눈꺼풀은 누런 빛을 띠면서 윤기있고 크기는 작은것이 큰것보다 좋다.
눈은 우리몸의 (해와 달)의 역할이다. 몸이 천냥이면 눈은 칠백냥이다.
눈은 (간이 주관하지만 각 부위를 주관하는 곳은 각기 다르다.)
눈은 오장의 장기가 집중된 곳이다.
1. 동공(신장)이 주관-오행(水:흑색) 물은 깊을수록 검은색을 띤다. 따라서 신장이 튼튼하여 수기가 왕성하면 눈동자가 흑칠처럼 검고 빛이 나며 이러한 눈동자를 지닌 사람은 지혜가 깊고 정신력이 강하다.
2. 검은자(간)이주관- 오행(木:푸른색) 간의 정기가 집약된 곳
나무를 만나야 싱싱하게 자랄수 있으므로 간의 기능이 왕성하면 검은 자위가 윤택하고 푸른 강물과 같이 깊고 맑다.
간이 안좋으면 검은 자위가 어둡고 탁하여 흐린 물과 같은 형상되며, 간의 음액과 혈액이 허해지면 눈앞이 어질 어질하면서 별이보이고 간에 열이 있으면 눈이 충혈되면서 붓는현상이 나타난다
3. 흰자위(폐)가주관- 오행(金:흰색) 폐의 정기가 집중된 곳
폐가 튼튼하면 흰자위가 희고 깨끗하다. 흰자위가 누렇게 변한 사람은 폐에 습한 기운이 차 있을 가능성이 높고 붉게 된 사람은 폐에 열기가 차 있기 십상이다.
4. 윗 눈꺼풀(위)
5. 아랫 눈꺼풀(비)- 비, 위는 오행(土:황색)의 기운에 해당한다.
눈꺼풀은 단단하고 탄력이 있어 늘어지지 않아야 좋다. 유독 아래, 위 눈꺼풀에 다래끼가 잘나고 사마귀나 잡티 등이 생기는 사람은 비, 위 장의 기능이 저하되었기 때문이다.
6. 눈의 시작, 끝부위(내외자)(심장)- 오행(火:붉은색) 심장의 정기가 모인곳
이부분은 약간 붉은 기운을 띠고 있으며 내외자에 눈꼽이 많이 끼는 사람은 심장의 기능을 점검해 보는 것이 좋다.
* 과로한눈 : 오미자차(약한불에 은은히 달여 꿀이나 설탕을 넣어마신다.
* 혈압으로인한 눈의 압력 : 들국화차(끓는물에 30~50g과 설탕을 적당히 넣고 30분정도 우려 수시로 마시면 정상적으로 안압을 낮출수 있다.
* 원문출처 : ./view.php?&bbs_id=board128&doc_num=9